
아지랑이 (Haze) LUCY (루시)
On this page, discover the full lyrics of the song "아지랑이 (Haze)" by LUCY (루시). Lyrxo.com offers the most comprehensive and accurate lyrics, helping you connect with the music you love on a deeper level. Ideal for dedicated fans and anyone who appreciates quality music.

[루시 "아지랑이" 가사]
[Intro]
Ah-ah, 많이 무서웠나요
바스러지는 한 줌 타버린 별 꼭 쥐고
Ah-ah, 아지랑이 너머에 춤추듯 울렁인 맘
여태 견디면서
[Instrumental Break]
[Verse 1]
나도 키 작을 적엔
넘어지면 모두가 눈물 닦아 줬었는데
달빛 한 줄 아래서
소리 없이 참은 눈물은 말랐네
[Pre-Chorus]
봐요
피워내고 살아낸 이들을
지어 보인 너의 그 미소가
의미 없지 않잖아
내려놔요
부서지는 열성(列星)의 무게를
요동치는 반야의 시간 속
움켜쥐었던 성한 곳 하나 없는 가슴을
[Intro]
Ah-ah, 많이 무서웠나요
바스러지는 한 줌 타버린 별 꼭 쥐고
Ah-ah, 아지랑이 너머에 춤추듯 울렁인 맘
여태 견디면서
[Instrumental Break]
[Verse 1]
나도 키 작을 적엔
넘어지면 모두가 눈물 닦아 줬었는데
달빛 한 줄 아래서
소리 없이 참은 눈물은 말랐네
[Pre-Chorus]
봐요
피워내고 살아낸 이들을
지어 보인 너의 그 미소가
의미 없지 않잖아
내려놔요
부서지는 열성(列星)의 무게를
요동치는 반야의 시간 속
움켜쥐었던 성한 곳 하나 없는 가슴을
Comments (0)
The minimum comment length is 50 charact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