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OnO (from ”unknown ballad 2.3") OnlyOneO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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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리원오브 "mOnO" 가사]
[Verse 1]
봐 아무 색깔도 남아있지 않아
흑백영화 속에 갇힌 것처럼 바래진 난
잿빛 몸으로 남겨졌어
넌 왜 혼자만 떠나가지 않고 날
가득 채웠던 색깔들까지 다 가져갔어
닿은 너의 색채는 따뜻했는데
[Chorus]
함께했던 우리가 눈부셨던 서로가
Don't know why
항상 같은 곳에 머물 줄 알았던 나
점점 잊혀져만 가
더는 떠올릴 수 없게 사라져가
우린 다 흑백 영화의 빛깔일 뿐
[Verse 2]
넌 왜 이제야 후회하고 있을까
네 이름이 턱 끝까지 차올라
곁에 있을 때 좀 더 예쁜 색을 전해줄 걸
숨을 쉬듯 자꾸 생각나
우리가 우리란 이름으로 묶여졌던 그날
세상 위의 모든 색이 우릴 비췄는데
[Verse 1]
봐 아무 색깔도 남아있지 않아
흑백영화 속에 갇힌 것처럼 바래진 난
잿빛 몸으로 남겨졌어
넌 왜 혼자만 떠나가지 않고 날
가득 채웠던 색깔들까지 다 가져갔어
닿은 너의 색채는 따뜻했는데
[Chorus]
함께했던 우리가 눈부셨던 서로가
Don't know why
항상 같은 곳에 머물 줄 알았던 나
점점 잊혀져만 가
더는 떠올릴 수 없게 사라져가
우린 다 흑백 영화의 빛깔일 뿐
[Verse 2]
넌 왜 이제야 후회하고 있을까
네 이름이 턱 끝까지 차올라
곁에 있을 때 좀 더 예쁜 색을 전해줄 걸
숨을 쉬듯 자꾸 생각나
우리가 우리란 이름으로 묶여졌던 그날
세상 위의 모든 색이 우릴 비췄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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